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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어디에 쌓느냐가 그 글의 주인을 정합니다
같은 글이라도 남의 플랫폼에 쌓으면 그 플랫폼의 규칙을 따라야 하고, 우리 도메인에 쌓으면 우리가 정합니다. 열두 가지 항목으로 견줍니다.
WHERE CONTENT LIVES
글을 어디에 쌓느냐가 그 글의 주인을 정합니다.
같은 글이라도 남의 플랫폼에 쌓으면 그 플랫폼의 규칙을 따라야 하고, 우리 도메인에 쌓으면 우리가 정합니다.
| 항목 | 네이버 블로그 | 2GX 홈페이지 콘텐츠 |
|---|---|---|
| 네이버 검색 | 강점 있음 | 웹검색 노출 가능 |
| Google 검색 | 외부 플랫폼 정책의 영향 | 직접 SEO 관리 |
| AI 크롤러 | 접근 제한 존재 | 접근 허용·관리 가능 |
| 도메인 | naver.com | 우리 회사 도메인 |
| 내부 링크 | 제한적 | 자유롭게 설계 |
| 서비스 연결 | 외부 홈페이지로 이동 | 즉시 서비스 페이지로 연결 |
| 문의 | 플랫폼 → 외부로 이동 | 콘텐츠 → 문의로 바로 연결 |
| 구조화 데이터(Schema) | 직접 제어 어려움 | 직접 구현·관리 |
| 사이트맵 | 직접 관리 불가 | 직접 관리 |
| robots | 네이버가 결정 | 직접 관리 |
| 데이터 분석 | 플랫폼이 주는 범위까지 | Search Console 등으로 직접 측정 |
| 콘텐츠 소유·통제 | 플랫폼에 의존 | 우리 웹자산 |
네이버 블로그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. 사람을 데려오는 데는 여전히 쓸모가 있습니다. 다만 쌓인 글의 소유와 통제가 어디에 있는지가 다릅니다.